요즘 갑자기 버닝하는 수행은 네일을 잘 칠하는 수행입니다.
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하고 있자니 점점 기술이 나아지는게 보입니다.
하지만 정리라던가 모양 다듬기라던가 하는건 하지 않고
그냥 "손톱이 자라면" 거기에 "색을 칠할" 뿐입니다 ;
괜찮아요 비전문가가 보면 잘 몰라요
호호
멀리서 보면 눈에 잘 띄지도 않고
-_-
하여 요즘의 손톱 놀이 증거샷
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하고 있자니 점점 기술이 나아지는게 보입니다.
하지만 정리라던가 모양 다듬기라던가 하는건 하지 않고
그냥 "손톱이 자라면" 거기에 "색을 칠할" 뿐입니다 ;
괜찮아요 비전문가가 보면 잘 몰라요
호호
멀리서 보면 눈에 잘 띄지도 않고
-_-
하여 요즘의 손톱 놀이 증거샷
저도 질렀어요. 이번 맥 네일 신상 PEACABLE
완전 금은 아니고 좀 핑크도 도는 것 같고 실제로는 많이 누디한 느낌이에요.
근데 사진은 노랗게 나온...;;
얘는 발색샷들이 좀 노랗게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
펄 때문인지....
(그나저나 저 휜 손가락들은.....;;)
미샤에서 데려온 저렴이 민트색이에요.
(제 디카는 왜 이렇게 색을 진하고 어둡게 잡는지....;뽀샤시로 보정을 했는데도 진해보이네요.)
2천원이던가 하는 착한 가격에 색도 이뻐서 사랑하고 있습니다.
(선물받았어요! ㅎㅎ)
요때까지는 손톱이 길었어요.
김카이씨의 새로운 용도 : 페디컬러 보여주기용 깔개.....;;;;
어느정도 꾹꾹 밟아도 좋다고 그릉거립니다;
나중에는 발에 와서 격하게 얼굴을 문지르기도 합니다;
위의 손톱과 같은 색인데 무척 달라보이죠;
실제로는 카이랑 같이 찍은 사진에 나온것 같은 터키옥 색이라서 시원해보이고 좋아요 :)
그리고 이건 방금전에 바른 말 그대로 금!색입니다.
(역시 저렴이 브랜드에서 나온 녀석이라 가격이 착해요...2천원:)
손톱을 짧게 잘라서 보기에 좀 빈약하긴 하죠
그치만 아무것도 안바르는것보단 나으니까.....-ㅂ-
내일 결혼식 가는데 신랑,신부 부자되라고 금손톱에 금발톱하고 갑니다.
발톱샷은 모종의 이유로 발톱이 아파-_-서
숭해서 가리려고 바른거라 없습; 니다
(그나저나 본인이 결혼하는 것도 아닌데 왜 전날 네일하느라 난리...심...;;)




